10월 초 연휴는 제천 연박리 하이락글램핑에서 가족친지 야영을 했다. 6~7년전 바로 마주한 동야루에서 가족들이 함께 한 기억이 있었지만 이번에도 동서 형님의 7순기념으로 예약해서 5가족 8명이 함께한 캠프였다, 글램핑은 팬션수준의 편이성을 갖춘 야영이다. 밖에서 밤하늘을 바로 볼 수 있는 환경이다. 연박리는 앞강이 맑게 흐르고 있고 샘터에서 흐르는 개울에는 가재도 있고 다슬기도 많아서 한참이나 다슬기도 채집하였다. 모처럼 아름다운 연박리에서 가족간의 유대를 돈독히 한 야영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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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5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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