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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8.03.27 | 손자이야기: 리원이와 래온이
  2. 2016.02.29 | 함박눈이 소리없이 쌓였어요 (1)

사촌지간인 첫째 리원이와 둘째 래온이는  서로 만나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. 우리가 서판교 운중동에서 서초구 신원동(청계산입구역)으로 이사를 하고 주말 두아들 내외가 와서 손녀, 손자가 만나서 재미있게 노는 걸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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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마지막 일요일 아침부터 흩날리던 진눈깨비가 낮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한참이나 쌓였다 서퍈교 산운마을 아이들 썰매타는 구경을 한참 하다가 어둑해서야 내가 잘 다니던 산책1번 코스로 나가보니 여기엔 환상의 광경이 펼쳐져 있었다. 백설로 뒤덮힌 설국이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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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익명 2016.02.29 18:00  댓글주소 수정/삭제 댓글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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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51

지식경영원 원장 Key Words:가치창조, 집중력, 지름길, 레버리지, 숲속오솔길, 테니스, 골프, 수채화, 성악, 야간산행, 雪夜, 네트워크, 시스템, 상상력, 정보가공력, 영어공용화, 일본어, 아름다운 여인, 폭풍우,영덕게, 홍시,月夜散策, 낚시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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