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노화는 모든 사람들에게 무서운 존재다. “늙는다는 것은 외모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. 아쉽지만 우리는 노화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. 하지만 몇 가지의 안 좋은 습관만 고치면 노화를 늦출 수 있다고 허핑턴 포스트가 보도했다.

 

 

 

 

1. 너무 많은 걱정
스트레스는 노화를 촉진시키는 심각한 요소이다. 육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, 감정적 건강에도 영향을 끼친다. 스트레스는 혈압 상승에 기여하며 면역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요가 등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활동을 하면 좋을 것이다.

2. 운동 부족
운동을 하지 않는 것은 비만, 심장혈관 및 신장질환을 초래할 수 있다. 하루에 운동에 30분만 투자하면 노화 촉진을 막을 수 있고 10년까지 더 살 수 있다.

3. 수면 부족 
수면 부족은 사람을 지치게 하고 다크 써클과 같은 결과만 낳는다고 생각하기 쉽다. 하지만 부족한 잠은 사람을 하루 종일 기운 없게 만드는 것 외에 평소보다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있게 된다.

4. 안 좋은 식습관
빠른 속도로 늙고 싶지 않으면 야채는 필수다. 야채는 산화 스트레스와 각종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산화방지제 (비타민 E, C 등의 물질)가 있기 때문이다.

5. 피부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것 
크림과 로션만 바르는 것이 피부 관리에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. 충분한 수분섭취를 하는 것이 스킨케어에 중요요하다. 본인에게 알맞은 기초 제품을 고르고 수분 섭취만 충분히 해준다면 노화 과정을 훨씬 늦출 수 있다.

6. 흡연
흡연은 암 및 심장병을 유발하며 치아를 누렇게 변질시킨다. 그뿐만 아니라 미세한 주름에 기여하기 때문에 더 빨리 늙는다.

7.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 
자외선차단제는 우리의 피부를 UVB로 부터 보호한다. 많은 여성들이 자외선차단 기능이 있는 베이스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하지지만 썬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늘어지는 모공, 다크 스팟 및 미세 주름을 예방해준다.

8. 성생활을 규칙적으로 하지 않는 것 
몇몇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규칙적인 성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더 건강하다. 섹스는 엔도르핀과 같은 호르몬을 생산하여 면역력의 효율성을 증가시키며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특정 암의 확률도 줄여준다고 한다.
(
코리아헤럴드 조한나 인턴기자 hnncho@heraldcorp.com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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